비행 장소 기준으로 공역·기상·지자기·일몰을 종합 판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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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Windy/ECMWF · 지자기 NOAA · 일출일몰 자체 계산
💡 원스톱 신청 시 이 주소로 지역을 자동 검색합니다.
지구자기장 교란 시 GPS 수신 불량으로 드론 제어 상실(Fly-away) 위험이 있습니다.
아래 정보는 원스톱 신청서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비행 장소는 지도 탭에서 정한 곳을 씁니다.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색깔별로 어디서 날릴 수 있고 어디는 신청이 필요한지 정리했어요.
드론을 위해 국토부가 지정한 전용 공역. 150m 미만·주간·가시권이면 신청 없이 비행 가능. 지도에서 파란 빗금.
지자체가 운영하는 연습 공간. 운영 시간과 현장 규정만 지키면 됨. 초보자가 연습하기 가장 좋은 곳.
공역 표시가 없으면 150m 미만·주간·가시권·25kg 이하 조건에서 승인 없이 비행 가능. 단 사람 많은 곳 위, 야간, 음주 비행은 금지. 촬영은 별도 항공촬영 허가.
공항 중심 반경 약 9.3km(5NM). 여객기가 뜨고 내리는 곳이라 관할 지방항공청(또는 공항) 승인이 필요. 드론원스톱에서 신청.
작은 비행장·헬기장 주변 약 5.6km(3NM). 관제권과 같은 절차.
군 훈련 등으로 제한되는 공역(R-xx). 관할 군부대·지방항공청의 사전 승인을 받으면 비행 가능.
군 비행훈련 공역. 대부분 높은 고도지만 구역마다 달라 관할 부대에 확인하고 비행.
사격·폭발 등 위험 활동이 있는 곳(D), 군 훈련이 잦은 경계 지역(A). 활동 시간에는 피하고, 노탐 탭에서 발행 여부 확인.
서울 도심(P73), 휴전선 일대(P518), 원자력발전소(P61~65) 등. 원칙적으로 금지이고 예외 승인은 군(수도방위사령부 등)에서만 — 취미 비행은 사실상 불가.
비행 장소 주변에 실제로 발행된 노탐과 현장 실시간 안전 추적입니다.
현장에서 켜 두면 GPS 위치의 공역 안전도를 계속 확인합니다.